이미지 압축
사진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고 용량을 줄입니다. 품질을 고르고, 필요하면 최대 크기를 정한 뒤, 결과를 개별 또는 ZIP으로 내려받으세요.
🔒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지원 형식: JPG, PNG, WebP, HEIC · 파일당 최대 50.0 MB
압축된 이미지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JPG, PNG, WebP, HEIC를 한 번에 최대 30장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 품질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 80%는 원본과 거의 구분되지 않고, 60~70%는 웹용으로 충분히 작은 파일이 됩니다.
- 필요하면 최대 크기(예: 1920px)를 선택해 지나치게 큰 사진의 해상도도 함께 줄입니다.
- "이미지 압축"을 누릅니다. 결과마다 새 용량과 절감률이 표시됩니다.
- 파일을 하나씩 내려받거나 "모두 다운로드"로 ZIP을 받습니다.
활용 예시
이메일 첨부
6MB짜리 휴대폰 사진이 품질 75%·1920px 설정으로 약 800KB가 되어 대부분의 첨부 용량 제한을 통과합니다.
웹사이트·블로그 이미지
PNG 스크린샷을 WebP 80%로 바꾸면 페이지 용량이 60~80% 줄어 로딩 속도가 빨라집니다.
입사지원·민원 서류
업로드 제한이 1~2MB인 사이트가 많습니다. 증명사진과 스캔 서류를 제한에 맞게 줄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 Canvas API로만 처리됩니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PNG는 왜 용량이 안 줄어드나요?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다시 저장해도 용량이 거의 줄지 않습니다. 크게 줄이려면 출력 형식을 JPG나 WebP로 바꾸고, 투명 배경이 필요할 때만 PNG를 유지하세요. 형식을 바꾸지 않았는데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면 원본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품질은 몇 %가 적당한가요?
80%면 대부분의 사람이 원본과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SNS나 웹사이트용은 60~70%도 괜찮습니다. 50% 아래로 내리면 세밀한 부분에서 깨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IF 정보(위치, 카메라)도 제거되나요?
네. 캔버스를 거쳐 다시 저장하면 GPS 위치를 포함한 메타데이터가 제거되어 개인정보 보호에 오히려 유리합니다. 회전 정보는 저장 전에 반영되므로 사진이 눕지 않습니다.
파일 개수나 용량 제한이 있나요?
한 번에 30장, 파일당 50MB까지입니다. 약 6,400만 화소를 넘는 매우 큰 이미지는 모바일 기기에서 메모리 한계로 실패할 수 있습니다.